애견미용실 맡기고 주인 연락 두절 말티즈

작성일 : 2021-06-05 12:51:59

애견미용실에 맡긴 뒤 찾아가지 않은 말티즈가 동물보호소에 왔다.

 

대구 수성동 2가 애견미용실에 맡겨진 암컷 말티즈가 4일 동물보호소에 들어왔다.

흰색 말티즈는 몸무게 3.11Kg에 2017년생으로 추정된다. 착하다.

 

애견미용실에 미용을 맡긴 뒤 주인인 찾아가지 않아 보호소로 왔다. 특히 연락처가 달라 주인과 연락이 되질 않았다. 

공고기한은 06월14일까지이고, 허동물병원(053-752-7535)에서 보호하고 있다. 공고 기한까지 주인 등을 알 수 없는 경우 소유권이 지자체로 이전되며, 이후부터 입양 받을 수 있다.

* 이 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해당 유기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웹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