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고산자로 홍파초등학교 인근에서 까만 푸들 두 마리 발견 보호
작성일 : 2020-04-29 16: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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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 518 홍파초등학교 인근에서 발견 구조한 푸들 한 쌍이 28일 동물보호소에 들어왔다.
수컷 검정색 푸들은 몸무게 7Kg에 2018년생으로 추정된다. 코 까맣고, 턱밑털은 흰색이다. 털이 오물에 오염돼 있다. 얌전하다.
암컷 까만 푸들은 몸무게 4.4Kg에 2018년생으로 추정된다.
털이 뭉쳐있고, 오물에 오염돼 있다. 귀와 뒷다리 일부 갈색이다. 겁을 먹은 상태다. 오른귀 외이염도 보인다.
공고기한은 05월11일까지이고,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031-867-9119)에서 보호하고 있다. 공고 기한까지 주인 등을 알 수 없는 경우 소유권이 지자체로 이전되며, 이후부터 입양 받을 수 있다.
* 이 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됐습니다.
해당 유기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웹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