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무..무겁다ㅠㅠ 소금이가 좋으면 그걸로 됐어"

2017.11.22 10:38:17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노트펫] 소녀시대 써니가 반려견 소금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써니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파에 편하게 누워서 내가 나레이션한

 

#개밥주는남자시즌2 보면서 뿌듯해하려고 했는데..... 무.. 무겁다ㅠㅠㅠㅠㅠ

 

#그래그래도우리소금이가좋으면그걸로됐어 #소금아니가좋으면나도좋아 #그래도거긴쇄골인데

 

#골골송 하면서 은근슬쩍 넘어가는 내사랑 #소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써니 집사 위에 자리 잡은 소금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팬들은 "소금이 시선강탈ㅋㅋ" "귀여운 소금이와 집사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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