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분실, 실종 방지를 위한 예방방법을 알아봅시다.

 

[노트펫] 안녕하세요. 동물을 사랑하는 페피테일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강아지 분실 방지를 위한 생활 습관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 건데요.

 

만약 자신이 기르던 강아지를 잃어버리게 된다면 정말 끔찍하겠죠. 그래서 이러한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선 미리 준비를 해두셔야 합니다.

 

인식표 장착은 꼭 해주세요!

 

 

먼저 강아지와 외출을 했을 시에는 인식표를 장착해야 하는데요. 이 인식표에는 동물등록번호, 강아지 이름, 주인 이름, 주인 연락처가 필수적으로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인식표는 강아지를 잃어버렸을 때 찾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에 꼭 이를 기억해 두서야 합니다.

 

산책할 때 목줄을 꼭 착용해주세요!

 

 

그리고 산책을 했을 때 유의해야 할 점인데요. 강아지의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산책 중에 다른 동물이나 소리에 놀라 갑자기 도망가려는 행동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목줄을 잡는데도 방법이 있는데요.

 

강아지가 갑자기 도망을 갈 경우 놓칠 일이 없도록 산책 줄을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한 손으로는 줄 끝을, 다른 한 손으로는 가운데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오른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왼손으로는 줄을 받쳐주는 방법인데, 만약 왼손잡이라면 반대로 이를 해주시면 됩니다. 이 방법은 산책할 때 줄이 땅바닥에 끌리는 것을 막아주는데요. 또한 강아지를 제어해야 할 경우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도망쳤을 때 이름을 부르면 올 수 있게 훈련시키기

 

 

유의해야 할 점은 강아지가 밖에서 도망쳤을 때 이름을 부르면 다시 돌아오게 하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도망치더라도 이름을 불렀을 때 다시 돌아온다면 잃어버릴 가능성을 더욱 줄어들겠죠.

그래서 평소에도 꾸준히 이름을 불렀을 때 돌아오는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내에서도 조심해야 할 점이 있다!?

 

 

현관문 앞에 안전문 설치하기


실내에서 유의해야 할 점들입니다. 먼저 현관문 앞에 안전 문을 설치하는 것인데요. 일상생활 중에 현관문을 열어놓았다가 이때를 틈타 강아지가 나간 적이 있을 텐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신발장이 있는 현관까지 나오지 못하도록 안전 문을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에 들어와도 방심은 금물!

 

집이 아니더라도 간혹 실외에 있다가 건물 내부로 들어갔을 경우, 혹 집에 거의 다 와서 산책줄을 풀어주는 경우가 있는데요. 절대로 이 상황에서도 방심을 해서는 안 됩니다.

강아지가 산책을 마친 후라면 흥분도가 높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갑자기 밖으로 뛰어나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역시 문이 완전히 닫히기 전까지 강아지를 유심히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엘리베이터는 다른 사람들도 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안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 분실 사고를 막기 위해 어떠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소중한 강아지를 잃어 비리지 않도록 모두 간단한 생활습관들을 지키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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