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약점은 등?'..등에 올려놓은 인형 찾느라 바쁜 '냥충미' 고양이

2020.03.22 09:00:00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노트펫]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가까이 있는 것을 멀리 있는 것보다 알아채지 못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속담을 떠올리게 만드는 '냥충미' 넘치는 고양이가 있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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