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교촌동에서 몽골리안 저빌 3마리 발견 구조

2020.09.22 14:36:28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노트펫] 대전 유성구 교촌동 621-17 회사 창고 주변에서 발견된 몽골리안 저빌 3마리가 21일 동물보호소에 들어왔다.

황색에 모두 암컷들인 몽골리안 저빌은 몸무게 0.25Kg에 2019년생으로 추정된다. 세 마리가 함께 발견됐다. 

 

몽골리안 저빌은 이름 답게 몽고가 원산인 설치류로 냄새가 적고 번식력이 높아 실험 동물과 애완 동물로 사육되고 있다. 

공고기한은 10월05일까지이고, 대전동물보호센터(042-825-1118)에서 보호하고 있다. 공고 기한까지 주인 등을 알 수 없는 경우 소유권이 지자체로 이전되며, 이후부터 입양 받을 수 있다.

* 이 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