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주인이 잘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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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 방심한 사이 음식물 쓰레기 헤집어 둔 강아지..."보호자 100% 과실입니다"
[노트펫] 견주가 깜빡하고 두고 온 음식물 쓰레기를 강아지가 다 헤집어 놓자 네티즌들이 전적으로 보호자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는 "현관문 음식물을 깜빡하고...(마지막 한숨 주의...)"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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