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보내는 신호. 놓치면 안되는 순간들 -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세미나
2026.01.21 22:04:51 이훈 에디터 기자 hoon@inbnet.co.kr[노트펫]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는 반려견·반려묘 보호자를 대상으로 호흡기 질환의 초기 신호와 병원 방문 시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세미나 ‘One-Point Intensive Class’를 오는 2월 7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반려동물영양연구소가 직접 주최하는 보호자 참여 세미나 프로그램으로, 보호자들이 반려동물의 건강 신호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의학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연구소는 설명했다.
‘One-Point Intensive Class’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가 지난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보호자 참여의 전문 세미나 시리즈로, 이번 2026년 첫 세미나의 주제는 ‘숨이 보내는 신호, 놓치면 안 되는 순간들 – 강아지·고양이 호흡기 질환 보호자 가이드’로, 반려동물 호흡기 질환을 보호자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조기 대응이 필요한 상황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가정에서 관찰해야 할 주요 위험 신호와 동물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시점과 그 이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세미나는 경기 용인 경기동물의료원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오프라인 50명, 온라인 100명을 대상으로 유튜브 생중계가 병행될 예정이다.
경기동물의료원 대표원장 윤국진 원장이 강의하는 이번 세미나는 반려견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1인 1견 기준으로 유모차 또는 이동가방에 탑승한 경우에 한해 입장이 허용된다. 세미나 모집은 1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접수 후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강의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