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저 펫시터 잘해요'

 

 

배우 임수향이 가수 강민경과 그의 반려견 '휴지'를 위해 펫시터로 나섰다.

 

임수향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지가 왔다 민경이가 쭈욱 고속도로에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수향의 반려견 포메라니안 '아키'와 강민경의 반려견 휴지가 정신없이 노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임수향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를 통해 1990년생 동갑내기 배우 신세경, 강민경과 함께 '90클럽'을 만들어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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