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호텔, 펫시터도 만석... 고향에 데려가 볼까?

2017.09.24 23:00:00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강아지 호텔, 펫시터도 만석... 고향에 데려가 볼까?

황금연휴, 반려견 데려가서 덜 구박받는 방법은?!

 

긴 추석연휴를 앞두고 애견호텔도 펫시터도 만원!

 

반려견을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태산입니다.

 

마지막 남은 방법은 고향에 함께 가는 것 뿐...

하지만 낯선 환경에서 집처럼 똑같이 생활하는 것을 기대하기는 무리입니다.

 

그렇다고 민폐개는 되면 안되겠죠?

명절뿐만 아니라 여행 갈 때도 유용한 꿀팁을 공개합니다!

 

 

하우스를 가져가라!

 

반려견도 편안히 쉴 수 있는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평소 사용하던 잠자리를 챙겨가면 낯선 곳에서 안정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첫 배변 장소를 정해주자!

 

첫 배변 곳에서 다시 볼 일을 보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배변 패드에 올려 “여기에 싸는 거야”라고 계속 말을 걸어주세요.

다소 시간을 걸릴 수 있지만 민폐 확률은 줄어듭니다!

 

 

음식은 닿지 않는 곳에 놔주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높은 곳에 음식을 두는 것입니다.

한 눈파는 사이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

 

 

찍찍이, 브러쉬는 필수!

 

집 안에 갑자기 털이 날리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서둘러 치우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

고향 방문 전에 미리 빠진 털을 제거해주세요.

 

 

틈이 나면 산책 시키기!

 

산책은 강아지가 낯선 환경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산책 후 물티슈로 깨끗하게 닦고 집으로 들어가는 것 잊지마세요~

 

 

어린 손님 주의!

 

어린 손님들이 있다면 더 주의해야 합니다.

반려동물을 장난감처럼 다뤄 다치게 할 수 있고

반대로 화난 개 때문에 아이들이 다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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