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생머리의 그견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7.10.10 23:00:00 25 0 가 이전 다음 1/10 아프간 하운드[Afghan Hound] 구약성서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에 탔던 개라는설이 있을 정도로 역사가 오래된 개입니다. 뾰족한 얼굴과 비단 같은 긴 털,아먼드 모양의 동양적인 두 눈은 귀족의 풍모를 풍깁니다. 다른 견종에 비해 시각에 의존해하는 경향이 있어움직이는 물체에 예민하고 하운드종 특유의 장난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2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