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지만 까다롭개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8.03.20 23:00:00 0 0 가 이전 다음 1/10 퍼그[Pug] 퍼그의 고향은 중국입니다.네덜란드에서 왕실의 상징으로여겨질 만큼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애교가 많지만 고집이 센 편이고느긋한 성격과 억울한 표정이 매력입니다. 작지만 다부진 체구를 가졌으며털은 짧고 부드러우면 광택이 납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에세이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에세이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