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진짜로 자기 코 빼먹는 줄 알고 정색한 강아지

 

원본 스토리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엄마는 괜찮더니...아빠의 코먹는 장난에 정색한 강아지
[노트펫] 같은 장난에도 엄마랑 아빠한테 극명히 다른 온도차를 보여준 강아지가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며칠 전 소원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말랑이에게 엄마란 vs 아빠란"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반려견 '말랑이'의 영상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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