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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 남구 대도동에서 주인 사망에 따라 인수한 반려견 5마리가 15일 동물보호소로 인계됐다.
어미 시츄에 새끼 3마리, 회색 털을 가진 강아지 이렇게 5마리다.
시츄 어미는 몸무게 4.5Kg에 2017년생으로 추정된다. 성격좋고 애교 많으며 온순하다.
시츄 새끼들은 몸무게 3kg에 3~4개월령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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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털을 강아지는 암컷으로 몸무게 5Kg, 2018년생으로 추정된다. 털색이 우아하고 분위기 있다. 소심하고 겁이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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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기한은 11월25일까지이고, 영일동물플러스(054-262-8295)에서 보호하고 있다.
* 이 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해당 유기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웹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