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제 그만해... 작성일: 2023.02.20 14:53:12 3 0 가 원본 스토리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집사 몰래 생수 훔쳐 먹다 딱 걸린 시바견 남매 '오빠...우리 들켰어' [노트펫] 사고뭉치들이 갑자기 조용하면 불안해지는 법인데. 아니나 다를까 주인 몰래 합심해서 사고를 치고 있는 시바견 남매의 모습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얼마 전 희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놔 조용하길래 봤더니 물 뚜껑 이빨로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동물자유연대, "계란값을 올린 것은 사육면적 확대가 아니었다" [국내] 농림축산검역본부, WOAH 육상동물 분야 항생제 내성 협력센터 지정 추진 [칼럼] 취나물의 재발견 [국내] 동물단체, "진정한 산란계 복지는 배터리 케이지와 감금틀 폐지" [국내] 서울 중구, 어린이 대상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국내] 동물자유연대, "계란값을 올린 것은 사육면적 확대가 아니었다" [국내] 농림축산검역본부, WOAH 육상동물 분야 항생제 내성 협력센터 지정 추진 [칼럼] 취나물의 재발견 [국내] 동물단체, "진정한 산란계 복지는 배터리 케이지와 감금틀 폐지" [국내] 서울 중구, 어린이 대상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