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앞서 뜻밖의 웨이팅하게 된 멍멍이.."언제까지 기다려하게 할거개"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7.31 09:00:00 5 0 가 이전 다음 1/7 [노트펫] 인형들 사이에 얌전히 앉아 밥 먹을 차례를 기다리는 강아지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강아지 '꼬미(본명 조꼬미)'는 보호자 혜진 씨가 밥그릇에 사료 담는 소리를 듣고 잔뜩 신이 났다.밥그릇이 땅에 닿기 무섭게 달려들어 먹으려고 했는데, 이게 웬걸. 꼬미보다 먼저 밥그릇 앞에 선 존재가 있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22일부터 개최 [국내] 서울시, 저소득 어르신 100가구 대상 '반려동물 방문 돌봄' 지원 [해외] 英 동물원서 3세 아이 악어 공격에 중상…30세 남자 살인미수 혐의 체포 [국내] 동해시,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첫 반려동물 문화행사 개최 [국내] "철창에서 숲으로"... 사육곰 6마리, 북유럽 최대 사파리파크로 이송 에세이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국내] 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22일부터 개최 [국내] 서울시, 저소득 어르신 100가구 대상 '반려동물 방문 돌봄' 지원 [해외] 英 동물원서 3세 아이 악어 공격에 중상…30세 남자 살인미수 혐의 체포 [국내] 동해시,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첫 반려동물 문화행사 개최 [국내] "철창에서 숲으로"... 사육곰 6마리, 북유럽 최대 사파리파크로 이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