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애지중지 반려견 '고구마' 김서연 기자 mainlysy@inbnet.co.kr 작성일: 2015.06.11 14:09:25 1 0 가 오는 12일 방영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이 노령견 고구마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2007년 '만원의 행복'에서 공개한 후 약 5년 후의 이야기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12년 간 애지중지 함께한 고구마를 '구마'라는 애칭으로 부르기도 한단다. ⓒ구글이미지 ⓒ패션잡지 보그(vogue) 코리아 오는 12일 방영될 ⓒMBC 나혼자 산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