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집사가 이런 흉측한 것을 목에 걸다니..."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7.12.04 10:20:46 30 0 가 [노트펫] 시크릿의 전효성이 반려묘 달링이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전효성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사가 이런 흉측한 것을 목에 걸다니....."라는 글과 함께 달링이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본 인식표를 목에 걸고 있는 달링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한 달링이의 재미있는 표정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팬들은 "크흑 아 진짜 귀엽!!" "달링이 안녕 오늘 물올랐네~"라며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