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계의 슬픔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8.03.14 23:00:00 1 0 가 이전 다음 1/10 바셋 하운드 [Basset Hound] 바셋은 프랑스어로 짧다는 뜻으로 짧은 다리 때문에 바셋 하운드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까다로워 보이는 얼굴과 다르게 성격이 아주 명랑하고 온순합니다. 비만이 되기 쉬워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