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른 고양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8.05.01 23:00:00 3 0 가 이전 다음 1/10 이집션 마우[Egyptian Mau] '마우'는 이집트어로 고양이라는 뜻으로인위개량을 하지 않고 자연적으로 발생한유일한 점박이 무늬 고양이입니다. 집고양이 중 가장 빠른 종으로 알려졌으면시속 48km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체구는 크지 않지만 근육이 발달한날렵한 몸의 중형 고양이입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국내] 거제씨월드서 17살 돌고래 '마크' 폐사…11년 사이 16마리 숨져 [국내] 광주시 ″반려견 산책매너, 전문가가 교정해드려요‶ [국내] 클리오, 'K-뷰티 정원'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가 에세이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국내] 거제씨월드서 17살 돌고래 '마크' 폐사…11년 사이 16마리 숨져 [국내] 광주시 ″반려견 산책매너, 전문가가 교정해드려요‶ [국내] 클리오, 'K-뷰티 정원'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가
에세이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