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오키도키아니에요. 옥희독희" 육선미 기자 smy1203@inbnet.co.kr 작성일: 2018.05.09 10:21:44 29 0 가 [노트펫] 개그맨 양세찬이 자신의 반려견 사진을 공개했다. 양세찬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키도키아니에요 오끼도끼아니에요ㅋ 옥희독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아메리칸불리 독희와 포메라니안 옥희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ㅠㅠㅠ" "진짜 많이 컸네용ㅎㅎ"등의 반응을 보였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세 집 중 한 집, 반려동물 키운다 - 반려동물 양육현황 조사 [국내] 천연기념물 수달 한 쌍, 일본 동물원으로 [국내] 국립공원공단, 2026년 설맞이 '국립공원 야생동물 희귀 영상' 공개 [국내] 공공기관서 입양된 개 3마리…데려간 그날 잡아먹었다 [국내] 국립수목원에 찾아온 핑크빛 겨울 철새 양진이!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병원에서 살 빼래서...' 간식으로 '당근' 주자 밥그릇 내팽개치는 댕댕이
[국내] 세 집 중 한 집, 반려동물 키운다 - 반려동물 양육현황 조사 [국내] 천연기념물 수달 한 쌍, 일본 동물원으로 [국내] 국립공원공단, 2026년 설맞이 '국립공원 야생동물 희귀 영상' 공개 [국내] 공공기관서 입양된 개 3마리…데려간 그날 잡아먹었다 [국내] 국립수목원에 찾아온 핑크빛 겨울 철새 양진이!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병원에서 살 빼래서...' 간식으로 '당근' 주자 밥그릇 내팽개치는 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