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된 동생을 무자비하게 꼬리 폭행(?) 한 언니 강아지.avi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8.05.31 16:59:54 20 1 가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1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파탈이 엄마 | 2018/10/08 07:27:36 나도 심장폭행 담함~~~♥ 답글쓰기 댓글추천하기 0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산림청, 한국숲유치원협회 주관 전국 1,232개 기관 동시' 나무심기' [국내] 김정은, 강아지 안고 ‘쓰담’…딸 주애와 북한판 '펫샵' 시찰 [국내] ‘수원청개구리’ , 4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국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한달 앞, 50개 기업‧기관 참여 1만 평 정원 조성 [국내] 청주동물원, 독수리 등 천연기념물 동물 치료·재활 전문 공간 개설 에세이더보기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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