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집사 윤균상의 흔한 침대 풍경 육선미 기자 smy1203@inbnet.co.kr 작성일: 2018.07.02 10:56:26 6 0 가 [노트펫] 배우 윤균상이 침대를 차지한 반려묘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내 왼쪽팔은 침대밖에서 잠"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침대 위로 옹기종기 모여있는 반려묘들의 모습이 담겼다. 덕분에 불편하게 잠을 잔 집사 윤균상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ㅎㅎ집사의 인생이란ㅎㅎ" "오빠은 다음에 바닥에서 잘 거갔든데?ㅋㅋ"등의 반응을 보였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세 집 중 한 집, 반려동물 키운다 - 반려동물 양육현황 조사 [국내] 천연기념물 수달 한 쌍, 일본 동물원으로 [국내] 국립공원공단, 2026년 설맞이 '국립공원 야생동물 희귀 영상' 공개 [국내] 공공기관서 입양된 개 3마리…데려간 그날 잡아먹었다 [국내] 국립수목원에 찾아온 핑크빛 겨울 철새 양진이! 에세이더보기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밥도둑 '게장' 탐냈던 말티즈의 최후
[국내] 세 집 중 한 집, 반려동물 키운다 - 반려동물 양육현황 조사 [국내] 천연기념물 수달 한 쌍, 일본 동물원으로 [국내] 국립공원공단, 2026년 설맞이 '국립공원 야생동물 희귀 영상' 공개 [국내] 공공기관서 입양된 개 3마리…데려간 그날 잡아먹었다 [국내] 국립수목원에 찾아온 핑크빛 겨울 철새 양진이!
에세이더보기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밥도둑 '게장' 탐냈던 말티즈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