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미모 루나, 닥스훈트 릴리와 함께 작성일: 2018.07.26 15:11:29 2 0 가 [노트펫] 걸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그녀의 막내 반려견 릴리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8살 된 강아지 밥과 4살 아티, 그리고 2살 고양이 버터, 그리고 막내 릴리와 함께 살고 있는 루나. 모두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유기견, 유기묘들인 녀석들. 릴리를 바라보는 루나의 모습은 사랑스럽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었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