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 위에서 '공중부양'하며 시위한 고양이의 사연.avi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1.23 16:22:58 5 0 가 [노트펫] '공중부양'이라도 하듯 고양이는 상 모서리에서 아슬하게 식빵을 굽고 있는 모습이다. 솜방망이 같은 앞발과 다소 반항적인 눈빛. 고양이 '감자'의 보호자인 진영 씨는 "감자의 간식을 챙겨준 후 저녁을 준비하는데 간식이 성에 차지 않았는지 상에 올라 더 달라고 시위를 했다"며 "식사 때마다 펼쳐지는 익숙한 광경이다"고 말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