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캐슬'서 만난 낯선 강아지.."전쩍으로 절 믿으셔야".avi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1.29 16:10:03 4 0 가 [노트펫] 골목길에서 강아지가 격하게 반겨주는 건 '낯선 사람'. 경기도 여주의 외곽마을에 거주하는 지윤 씨는 5살 말티즈 초롱이를 여동생처럼 키우고 있다. 차가 없는 골목길이다 보니 초롱이를 산책시킬 때면 자유롭게 산책을 즐기는 강아지들을 종종 만난다고.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