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두고 가는 거 아니지?"..애절한 눈빛 보내는 강아지.avi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2.12 15:58:35 1 0 가 [노트펫] 동물병원 진찰대 위에서 진료를 받는 강아지 한 마리. 몸은 수의사 선생님께 순순히 맡겼지만 시선이 닿은 곳은 진료가 끝나길 기다리고 있는 엄마가 있는 곳이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