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하지 좀 마요~ 노은지 기자 noe1123@inbnet.co.kr 작성일: 2015.07.29 18:17:50 1 0 가 털 말리는데 짜증난 개와 빵 터진 엄마 "아우아우아아앙우아우아아아~" <출처 : 유튜브 https://youtu.be/bydl7h16aPU>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길고양이가 '집 생활' 1년 하면 생기는 일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길고양이가 '집 생활' 1년 하면 생기는 일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