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도 CF의 한 장면처럼..꽃비 맞는 '꽃개'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4.30 16:15:17 3 0 가 [노트펫] 하늘에서 내리는 꽃비를 맞는 꽃개의 모습. 강아지는 떨어지는 꽃잎이 신기한 듯 고개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앙증맞은 미모를 자랑하는 꼬미는 3살 공주님으로, 포메라니안과 장모 치와와의 믹스견이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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