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냥이들 계탔네~" 노은지 기자 noe1123@inbnet.co.kr 작성일: 2015.08.10 14:00:59 0 0 가 고양이를 키우는 스타 정려원이 "정집사 사료 대방출. 냥이들 계탄날"이라는 글과 사진을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사진엔 바닥에 널부러진 고양이용품과 모여드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보인다. 다양한 간식에 눈을 못 떼는 고양이들. 정말 계탄 듯. 출처: 정려원 인스타그램 출처: 정려원 인스타그램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