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악한 맹수(?)의 공격성..불주먹 날리는 동생 고양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6.12 16:15:22 4 0 가 [노트펫] 가만히 있는 언니에게 다가가 느닷없이 냥펀치를 날리는 동생. 무시무시하고 포악한 맹수의 모습이다. 갑작스레 날라온 불주먹에 정신이 혼미해진 언니는 서둘러 자리를 뜨고야 마는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