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야..'프로 방탈출견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7.10 15:59:00 4 0 가 [노트펫]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면 가정집개 3년이면 방문도 스스로 연다는 걸 몸소 보여주는 프로 방탈출견들이 있다. 문 너머에 있던 가정견 3년 차 폼피츠 한 마리. 앞발을 야무지게 사용하며 문을 열기 시작한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해외] 영국 미니 동물원 화재로 모든 동물 목숨 잃어 [국내] 이마트, DB손보와 손잡고 펫보험 출시…고령 반려동물 가입 문턱 낮춰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해외] 영국 미니 동물원 화재로 모든 동물 목숨 잃어 [국내] 이마트, DB손보와 손잡고 펫보험 출시…고령 반려동물 가입 문턱 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