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생 3개월에 닥친 최대의 시련.."나 겁 먹었개"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7.24 16:07:01 5 0 가 [노트펫] 수의사 선생님의 품에 안겨 두려움에 떨고 있는 강아지. 생애 처음 겪는 낯선 상황에 적잖게 당황한 모습이다. 그렇게 강아지는 견생 3개월을 통틀어 가장 큰 시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대견한 첫 발바닥털 미용을 해내고야 말았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5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름치'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에세이더보기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국내] 5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름치'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에세이더보기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