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울까 봐 나도 벗었어"..남다른 공감 능력을 발휘한 애견 미용사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8.06 15:47:07 5 0 가 [노트펫] 다소 생소하게 웃통을 벗고 있는 애견 미용사. "부끄러워 할까 봐" 탈의를 했다는 스윗한 설명처럼, 애정 어린 손길로 미용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 마음을 아는지 강아지도 다소곳이 앉아 있는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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