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울까 봐 나도 벗었어"..남다른 공감 능력을 발휘한 애견 미용사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8.06 15:47:07 5 0 가 [노트펫] 다소 생소하게 웃통을 벗고 있는 애견 미용사. "부끄러워 할까 봐" 탈의를 했다는 스윗한 설명처럼, 애정 어린 손길로 미용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 마음을 아는지 강아지도 다소곳이 앉아 있는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해외] 英 동물원서 3세 아이 악어 공격에 중상…30세 남자 살인미수 혐의 체포 [국내] 동해시,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첫 반려동물 문화행사 개최 [국내] "철창에서 숲으로"... 사육곰 6마리, 북유럽 최대 사파리파크로 이송 [국내] 산림청, 6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딸기’ 선정 [국내] 야생동물·사람·가축을 아우르는 '원헬스' 안전망 구축 나선다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해외] 英 동물원서 3세 아이 악어 공격에 중상…30세 남자 살인미수 혐의 체포 [국내] 동해시,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첫 반려동물 문화행사 개최 [국내] "철창에서 숲으로"... 사육곰 6마리, 북유럽 최대 사파리파크로 이송 [국내] 산림청, 6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딸기’ 선정 [국내] 야생동물·사람·가축을 아우르는 '원헬스' 안전망 구축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