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 댕댕에게 손달라고 하면?..'성의는 없지만 주기는 할개'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8.20 15:58:21 5 1 가 [노트펫] 졸고 있는 코이에게 다가간 코이의 엄마. 이럴 때 '손'을 달라고 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문득 궁금해진 엄마는 "코이, 손!"이라고 말한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앞발을 내밀지만 밀려드는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성의 없이 '파닥'거리고 말았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1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betterg**** | 2020/01/27 09:17:31 아고이뽀라 답글쓰기 댓글추천하기 1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에세이더보기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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