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직업'..5개월 차 개린이 집사의 '극한 일상'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8.27 16:17:56 3 0 가 [노트펫] 딱 봐도 앳돼 보이는 외모의 개린이 한 마리. 얼굴에는 개구짐이 가득해 보인다. 집사의 머리카락을 발견하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달려드는데.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듯 입을 앙다물고, 앙증맞은 앞발까지 야무지게 써가며 장난을 치고 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에세이더보기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에세이더보기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