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도 먹는 친칠라.."사료, 놓치지 않을 거예요"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10.15 09:00:00 0 0 가 이전 다음 1/6 [노트펫] 잠을 자면서도 먹는 건 포기하지 못하는 친칠라의 모습이 공개돼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반려동물 커뮤니티에 "아저씨 나오세요. 거기서 주무시면 안 돼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치명적인(?) 뒤태를 자랑하는 친칠라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