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에게 발톱 깎이자 삐친 고양이..'인상 팍!'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10.20 12:00:00 1 0 가 이전 다음 1/5 [노트펫] 집사에게 발톱을 깎이자 인상을 팍 쓰고 삐쳐버린 고양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반려동물 커뮤니티에 "화나면 얼굴에 드러나는 타입... 다 티나 인마"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잔뜩 인상을 쓰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에세이 밥도둑 '게장' 탐냈던 말티즈의 최후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안돼!!!"...음식 리뷰 사진 찍던 댕댕이 주인이 다급하게 소리친 이유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국내]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에세이 밥도둑 '게장' 탐냈던 말티즈의 최후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안돼!!!"...음식 리뷰 사진 찍던 댕댕이 주인이 다급하게 소리친 이유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