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에게 발톱 깎이자 삐친 고양이..'인상 팍!'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10.20 12:00:00 1 0 가 이전 다음 1/5 [노트펫] 집사에게 발톱을 깎이자 인상을 팍 쓰고 삐쳐버린 고양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반려동물 커뮤니티에 "화나면 얼굴에 드러나는 타입... 다 티나 인마"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잔뜩 인상을 쓰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1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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