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 언니 치타, 보기와는 다르네 김서연 기자 mainlysy@inbnet.co.kr 작성일: 2015.08.21 10:42:34 1 0 가 힙합 씬에서 여자 래퍼로 자리잡은 치타의 반려묘 사랑이 화제다. 짙은 눈화장과 거침없는 무대 매너와는 달리 반려묘 구름이에게는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치타의 새로운 발견이다. ⓒ치타 인스타그램 ⓒ치타 인스타그램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