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생 참 힘들어"..'냥생 n년차' 의심케 하는 고양이의 리얼 표정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10.22 12:00:00 2 0 가 이전 다음 1/6 [노트펫] 가끔은 늘 하던 일들이 따분하거나 힘들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그럴 때마다 창밖을 내다보거나 멍을 때리며 "인생 참 힘들다~ 힘들어~"라고 자신도 모르게 말하게 되는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냥생 n년차'를 의심케 하는 리얼한 표정의 고양이 사진이 올라왔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5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름치'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에세이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국내] 5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름치'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에세이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