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생 참 힘들어"..'냥생 n년차' 의심케 하는 고양이의 리얼 표정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10.22 12:00:00 2 0 가 이전 다음 1/6 [노트펫] 가끔은 늘 하던 일들이 따분하거나 힘들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그럴 때마다 창밖을 내다보거나 멍을 때리며 "인생 참 힘들다~ 힘들어~"라고 자신도 모르게 말하게 되는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냥생 n년차'를 의심케 하는 리얼한 표정의 고양이 사진이 올라왔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해외] 영국 미니 동물원 화재로 모든 동물 목숨 잃어 [국내] 이마트, DB손보와 손잡고 펫보험 출시…고령 반려동물 가입 문턱 낮춰 에세이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해외] 영국 미니 동물원 화재로 모든 동물 목숨 잃어 [국내] 이마트, DB손보와 손잡고 펫보험 출시…고령 반려동물 가입 문턱 낮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