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CCTV와 첫 대면한 쫄보 고양이의 '냥들짝!' 리얼반응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10.24 16:05:14 11 0 가 [노트펫] 고양이는 식탁 위에 자리를 잡고 홈 CCTV를 빤히 쳐다보고 있다. 잔뜩 긴장을 했는지 정지 화면은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가만히 있다가 뭔가 결심한 듯 조심스럽게 기계를 향해 다가간다. 이상한 생김새에 냄새로 정체를 파악해보려고 하지만 쉽지 않고. 순간 어디선가 달그닥 소리가 난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해외] 눈 쌓인 인도 설산서 4일간 죽은 주인 지킨 반려견 [국내] 불안감을 잘 느끼는 개 품종 10가지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해외] 눈 쌓인 인도 설산서 4일간 죽은 주인 지킨 반려견 [국내] 불안감을 잘 느끼는 개 품종 10가지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