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고 치근대는 대형견과 귀찮은 고양이, 결과는? '냥펀치'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10.30 16:02:12 5 0 가 [노트펫] 여유롭게 창밖 풍경을 감상하려는 고양이에게 놀자고 자꾸 치근대는 강아지. 그런 강아지가 귀찮기만 한 고양이는 매서운 냥펀치를 날려준다. 그러나 강아지는 멈출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 화난 고양이에게 양발로 '쌍펀치'를 맞고서도 고양이를 향한 일방적인 애정은 식을 것 같지가 않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조금 특별한 '달래무침' [국내] 대한항공, 필리핀행 투계 운송 전격 중단… 한-미 동물단체 협력 성과 [해외] "코끼리들을 위한 큰 승리"- 美 조단 월드 서커스단, 코끼리 공연 중단 [국내] 5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름치'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에세이더보기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칼럼] 조금 특별한 '달래무침' [국내] 대한항공, 필리핀행 투계 운송 전격 중단… 한-미 동물단체 협력 성과 [해외] "코끼리들을 위한 큰 승리"- 美 조단 월드 서커스단, 코끼리 공연 중단 [국내] 5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름치'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에세이더보기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