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럴까요?'..고무줄로 혼자 놀며 오만 인상 쓰는 고양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11.01 09:00:00 1 0 가 이전 다음 1/6 [노트펫] 흔하디흔한 머리 고무줄 하나로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고양이가 있어 화제다.최근 한 온라인 반려동물 커뮤니티에 "도대체 왜…"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게재된 영상 속에는 머리 고무줄과 치열한 밀당을 하며 잔뜩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해외] 눈 쌓인 인도 설산서 4일간 죽은 주인 지킨 반려견 [국내] 불안감을 잘 느끼는 개 품종 10가지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에세이 혼자 밥상 지키다 결국 서러움 폭발한 강아지 '오열'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수년간 사망사고 잇따른 동물병원...보호자들 '부적절한 진료' 주장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해외] 눈 쌓인 인도 설산서 4일간 죽은 주인 지킨 반려견 [국내] 불안감을 잘 느끼는 개 품종 10가지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에세이 혼자 밥상 지키다 결국 서러움 폭발한 강아지 '오열'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수년간 사망사고 잇따른 동물병원...보호자들 '부적절한 진료' 주장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