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모른 척한 주인의 '심쿵' 최후..귀여움으로 복수한 댕댕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10.31 16:03:00 14 0 가 [노트펫] 신이 난 듯 껑충껑충 뛰며 산책을 즐기던 강아지. 순간 '느낌적인 느낌'으로 방향을 틀더니 벤치로 향한다. 알고 보니 그곳에는 벤치에 등을 돌리고 앉아 녀석을 몰래 촬영하고 있던 누나가 있었던 것. 숨소리조차 내지 않고 모른 척했으나 눈치 만점인 강아지를 속이는데 실패한 것 같은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