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모른 척한 주인의 '심쿵' 최후..귀여움으로 복수한 댕댕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10.31 16:03:00 14 0 가 [노트펫] 신이 난 듯 껑충껑충 뛰며 산책을 즐기던 강아지. 순간 '느낌적인 느낌'으로 방향을 틀더니 벤치로 향한다. 알고 보니 그곳에는 벤치에 등을 돌리고 앉아 녀석을 몰래 촬영하고 있던 누나가 있었던 것. 숨소리조차 내지 않고 모른 척했으나 눈치 만점인 강아지를 속이는데 실패한 것 같은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해외] 영국 미니 동물원 화재로 모든 동물 목숨 잃어 [국내] 이마트, DB손보와 손잡고 펫보험 출시…고령 반려동물 가입 문턱 낮춰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해외] 영국 미니 동물원 화재로 모든 동물 목숨 잃어 [국내] 이마트, DB손보와 손잡고 펫보험 출시…고령 반려동물 가입 문턱 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