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중독이다옹!"..집사가 비키라고 하자 고양이가 지은 표정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12.06 09:00:00 2 0 가 이전 다음 1/7 [노트펫] "집사! 나랑 노는 것보다 이게 더 좋냐옹?" 집사와 놀고 싶어 컴퓨터 모니터 앞에 자리를 잡은 고양이는 비키라는 말에 험악한 표정을 지으며 잔소리를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키라고 몸을 밀었더니 째려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