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둘째딸 '포도' 이렇게 컸어? 노은지 기자 noe1123@inbnet.co.kr 작성일: 2015.08.26 14:47:22 0 0 가 지난 25일, 개그맨 박명수의 배우자 한수민원장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포도의 사진이 올라왔다. 7.5개월된 포도는 비숑프리제 특유의 보송보송하고, 동긍동글한 귀여운 얼굴을 자랑했다. 첫 미용 때와 다르게 몸집도 많이 커지고 더 복실복실한 털을 가진 듯한 포도. 한수민원장은 "입 주의가 매일 더러워 지는데 어떻게 닦이시나요?"라며 비숑프리제를 키우는 반려인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출처 : 한수민 인스타그램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