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 나도 줄 거지?"..얼굴 빼꼼 내밀며 미견(犬)계 쓰는 강아지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1.03 09:00:00 4 0 가 이전 다음 1/7 [노트펫] 깜찍한 미모를 무기 삼아 먹을 것을 요구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반려동물 커뮤니티에 "형아, 나도 줄 거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게재된 사진 속에는 식사 중인 보호자 형의 테이블 밑에서 얼굴을 들이밀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이 담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농촌진흥청 개발 ‘반려동물 영양표준’, 고시 반영으로 정책화 [국내] 개 풀 뜯어먹는 소리? [국내] 농식품부, 스마트농업 우수기업 15개사 첫 선정 [해외] 아이슬란드 패션 위크, 런웨이서 모든 모피 '퇴출' [국내] 단종-정순왕후, 장릉과 사릉에서 '꽃'으로 이어진다 에세이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국내] 농촌진흥청 개발 ‘반려동물 영양표준’, 고시 반영으로 정책화 [국내] 개 풀 뜯어먹는 소리? [국내] 농식품부, 스마트농업 우수기업 15개사 첫 선정 [해외] 아이슬란드 패션 위크, 런웨이서 모든 모피 '퇴출' [국내] 단종-정순왕후, 장릉과 사릉에서 '꽃'으로 이어진다
에세이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