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아달라는 동생이 귀찮은 언니 고양이..바람을 가르는 분노의 질주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1.22 15:45:22 9 0 가 [노트펫] 막내인 '베니'가 아무리 매달리고, 등에 올라타고, 귀찮게 해도 다 받아준다는 첫째 '차미' 이런 보살냥이 차미도 동생을 귀찮아할 때가 있다. 베니는 차미가 너무 좋은 나머지 쉴 틈도 주지 않고 달라붙는다고. 이에 차미는 화를 내는 대신 캣휠 위로 올라가 분노의 질주를 한단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9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