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훔쳐 가다 딱 걸린 강아지.."그래도 포기는 못하개"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2.03 09:00:00 0 0 가 이전 다음 1/6 [노트펫] 한겨울 포근한 이불 속에서 까먹는 귤은 그야말로 꿀맛이다. 한번 맛보면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이 맛을 알아버린 강아지가 귤 절도 행각을 벌이다 현행범으로 붙잡힌 사연이 알려져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강아지는 모든 게 들통났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귤을 포기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봄이 가장 오래 머무르는 곳’ ,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 열린다 [해외] 태국 사육시설서 호랑이 72마리 바이러스 감염 폐사 [국내] 강원관광재단,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유치 [해외] "아이보다 고양이가 좋다"… 대만 신생아 수 급감 속 고양이 등록 4배 폭증 [국내] 에버랜드, 걸어서 동물과 만나는 '워킹 사파리' 운영 에세이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국내] ‘봄이 가장 오래 머무르는 곳’ ,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 열린다 [해외] 태국 사육시설서 호랑이 72마리 바이러스 감염 폐사 [국내] 강원관광재단,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유치 [해외] "아이보다 고양이가 좋다"… 대만 신생아 수 급감 속 고양이 등록 4배 폭증 [국내] 에버랜드, 걸어서 동물과 만나는 '워킹 사파리' 운영
에세이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