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기 귀찮았던 아기 강아지의 독특한 '블루투스' 식사법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2.11 16:05:13 4 1 가 [노트펫] 비스듬히 바닥에 누운 채로 먹는 둥 마는 둥 식사 중인 아기 강아지. 바닥에 떨어진 사료 한 알을 발견했지만 일어나기 귀찮은지 앞발만 쭈욱 뻗어보는데 사료에 닿기엔 역부족이다. 그러나 강아지는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혀를 날름날름하며 블루투스 식사(?)를 이어간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1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샛별 | 2020/02/11 20:15:10 영상 속 언급된 '송이'언니의 동생입니다^-^ 기사에 이어서 영상까지 예쁘게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답글쓰기 댓글추천하기 2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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